견찰
카테고리: 차별/비하/조롱
심각도: 미정
설명
경찰(警察)의 '경'을 개를 뜻하는 한자 '견(犬)'으로 바꾸어 부르는 비하 표현으로, 경찰을 '개'에 비유하여 조롱하는 단어입니다. 주로 경찰이 무능한 대처를 보여주거나 권력의 하수인 노릇을 한다고 판단될 때 비판적인 어조로 사용됩니다.
사용 맥락 / 배경
대한민국 경찰의 공권력에 대한 불신과 수사 공정성 논란이 발생할 때 네티즌들이 분노를 표출하는 맥락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특정 사건에서 경찰의 수사 미진이나 편파 수사 의혹이 제기될 때 여론을 자극하고 비난하기 위해 소비됩니다.
논란 이력
범죄자는 제대로 못 잡으면서 무고한 시민만 과잉 진압하는 견찰 수준 진짜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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