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열
카테고리: 직업/계층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
'기합이 빠진 열외자'의 줄임말로 알려져 있으며, 군대 내에서 군기가 부족하거나 임무 수행이 미흡한 대상을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되어 왔다. 본래 해병대 내부에서 통용되던 용어이나, 이후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병대 문화를 패러디하는 맥락에서 사용 범위가 확대되었다.
사용 맥락 / 배경
해병대 병영 문화를 소재로 한 '해병문학'이라는 인터넷 밈이 확산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해당 맥락 내에서 이 단어는 군대 내 부조리를 풍자하거나 특정 집단을 희화화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이에 대해 다양한 해석과 반응이 존재한다.
논란 이력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실수하는 사람을 향해 '기열 민간인 같은 행동을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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