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새
카테고리: 직업/계층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
'깍새'는 본래 까치를 뜻하는 방언이었으나, 현대 한국어에서는 미용사를 낮잡아 부르는 은어로 사용된다. 특정 직업군을 지칭하는 비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격식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사용이 지양되는 경향이 있다.
사용 맥락 / 배경
과거 미용 기술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낮았던 시기에 미용사를 낮잡아 부르는 용어로 정착되었다. 직업에 대한 차별적 인식이 반영된 표현이라는 지적이 있으며, 현재는 해당 직업군을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해 대인 관계에서 사용이 기피된다.
논란 이력
미용사를 지칭하며 '저 깍새한테 머리를 맡기면 안 된다'와 같이 해당 직업군을 낮잡아 말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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