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둥이
카테고리: 인종/국적/이주민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
피부색을 근거로 흑인을 지칭하는 단어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등에서 흑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로 정의된다. 인종 차별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공적인 자리나 대중 매체에서는 사용이 지양되는 표현이다.
사용 맥락 / 배경
한국 사회에서 특정 인종을 피부색에 빗대어 비하하거나 차별하는 맥락에서 사용되어 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서는 해당 표현을 인종 차별적 언어로 분류하여 방송 사용을 제한하는 등 사회적으로 사용을 경계하는 경향이 있다.
논란 이력
흑인을 지칭하며 피부색을 언급하여 낮잡아 부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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