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
카테고리: 기타
심각도: 낮음 (1명 평가)
설명
'꼽'은 주로 '꼽주다'(남에게 눈치를 주거나 무안을 주다) 또는 '꼽냐'(불만이 있냐) 등의 형태로 사용되는 비속어성 표현입니다. 상대방을 무안하게 만들거나 기를 죽이는 행위를 직설적으로 나타낼 때 주로 쓰입니다.
사용 맥락 / 배경
온라인 게임 내에서의 시비나 학교, 직장 등 서열이 존재하는 집단 내에서의 은근한 따돌림 및 눈치 주기를 묘사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상대방의 무례한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유발하는 단어로 자주 등장합니다.
논란 이력
별것도 아닌 일로 단톡방에서 대놓고 나한테 꼽을 주는 선배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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