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
카테고리: 정치성향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
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특정 정당이 해당 사태에 책임이 있거나 이를 옹호했다는 주장을 바탕으로 해당 정당을 지칭하는 정치적 멸칭이다. '내란'과 '정당'을 합성하여 만들어진 신조어로, 상대 정당의 정당성을 부정하거나 비판하기 위한 의도로 사용된다.
사용 맥락 / 배경
비상계엄 사태의 위법성 논란과 관련하여,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여당이나 계엄을 옹호한 세력을 비판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특정 정당을 법적·정치적 범죄 집단과 동일시하는 낙인찍기 방식이라는 비판적 시각과, 정치적 의사 표현의 일환이라는 시각이 공존한다.
논란 이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비상계엄 사태를 옹호하는 게시글에 댓글로 '내란당은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게시되었다.
연관 사건: 2024년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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