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깔
카테고리: 외모/신체
심각도: 낮음 (1명 평가)
설명
사람이나 동물의 눈을 낮잡아 이르는 비속어이다. 상대방의 시선이나 판단력을 비하하거나 위협적인 태도를 보일 때 주로 사용된다.
사용 맥락 / 배경
상대방의 신체를 직접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표현이기에 대화 중 사용 시 무례하거나 공격적인 의도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방송 심의 규정 등에서는 방송 부적격 언어로 분류되어 사용이 제한되기도 한다.
논란 이력
갈등 상황에서 상대방의 부주의함을 지적하며 '눈깔을 어디다 두고 다니느냐'라고 말하는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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