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 카테고리: 직업/계층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전통 천민 신분(도축업)을 가리키던 말로, 오늘날엔 잔인하거나 천하다고 상대를 신분적으로 비하할 때 쓰임. 사용 맥락 / 배경역사적 신분 차별어를 현대 모욕으로 전용한 표현. 직업·계층을 비천하다고 규정하는 차별성. 도축 직군 자체를 비하하는 맥락도 문제. 논란 이력잔혹한 행동을 두고 '백정 같다'며 신분적으로 비하. ← 민키위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