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카테고리: 장애 심각도: 낮음 (1명 평가) 설명시각장애인을 낮잡아 부르던 옛말로, '심청전'의 심봉사처럼 쓰이던 멸칭. 사용 맥락 / 배경'자원봉사'의 봉사와 동음이의어라 과탐 위험이 큼. 사람을 '봉사'라 지칭해 못 본다고 조롱하는 맥락에서만 차별 표현. → context_dependent 처리. 논란 이력뻔한 걸 못 봤다며 '눈먼 봉사냐'고 비하. ← 민키위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