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것 카테고리: 직업/계층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조선시대 신분이 낮은 상민(常民)을 낮잡아 이르던 말로, 현대에는 교양이 없거나 품격이 떨어지는 사람을 신분제적으로 비하하는 단어. 사용 맥락 / 배경전근대적인 신분 질서를 소환하여 타인을 자신보다 미천한 존재로 격하하고 계급적 우월감을 표출할 때 악용됨. 논란 이력예의 없는 행동을 한 이웃을 두고 '근본 없는 상것들의 핏줄이라 행동거지가 저렇다'라며 손가락질함. ← 민키위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