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다리
카테고리: 외모/신체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
다리가 신체 비율에 비해 짧은 사람을 지칭하는 신체 비하적 의미를 담은 표현이다. 1980년대와 1990년대 대중매체에서 신체 특징을 희화화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일반화되었다.
사용 맥락 / 배경
방송 매체나 일상 대화에서 타인의 신체 조건을 평가하거나 놀리는 맥락으로 주로 사용되어 왔다. 최근에는 외모 지상주의를 조장하거나 특정인의 신체적 특징을 희화화한다는 점에서 부적절한 표현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논란 이력
상대방의 다리 길이를 언급하며 '숏다리'라고 부르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