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카테고리: 인종/국적/이주민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
일본인을 비하하기 위해 사용하는 인종차별적 멸칭으로, 일본인의 신체적 특징이나 섬나라라는 지리적 배경을 진화론적 편견과 결부시켜 조롱하는 표현입니다. 이는 인간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전형적인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에 해당하며, 국제적인 인종차별 금지 기준에 위배되는 혐오 발언입니다.
사용 맥락 / 배경
일제강점기에 대한 역사적 반감과 민족적 갈등이 온라인 공간에서 극단적인 혐오 표현으로 변질된 사례입니다. 자연재해나 스포츠 경기 등 특정 사건을 계기로 일본인 전체를 비하하거나 집단적인 증오를 표출할 때 주로 사용되며, 이는 건전한 비판을 넘어선 인종주의적 공격으로 간주됩니다.
논란 이력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뉴스 기사 댓글에 '원숭이들이 드디어 천벌을 받네, 섬 전체가 바다로 가라앉았으면 좋겠다'는 식의 혐오성 댓글이 달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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