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벌구
카테고리: 차별/비하/조롱
심각도: 미정
설명
'입만 벌리면 구라(거짓말)'의 줄임말로,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신조어입니다. 상대방이 하는 말의 신뢰도가 극도로 낮음을 조롱하고 비판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사용 맥락 / 배경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타인의 위선이나 반복되는 거짓말을 폭로하고 낙인찍을 때 자주 사용됩니다. 사소한 허풍을 떠는 개인부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변명으로 일관하는 공인에 이르기까지 도덕성과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맥락에서 주로 쓰입니다.
논란 이력
평소에 대기업에 다닌다고 자랑하던 그의 말이 모두 거짓으로 밝혀지자, 주변 사람들은 그를 입벌구라며 멀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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