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카테고리: 직업/계층

심각도: 보통 (1명 평가)

설명

연예인이나 예술인을 낮잡아 이르는 한국어 속어이다. 과거 유랑 극단이나 연예 종사자를 지칭하던 말에서 유래하였으며, 현재는 대중 예술인을 비하하거나 경시하는 의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사용 맥락 / 배경

과거 가부장적 사회 분위기 속에서 예술 활동을 천시하던 인식과 결부되어 사용되어 왔다. 오늘날에는 연예인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됨에 따라 해당 표현의 사용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견과, 단순한 속어로서의 관용적 표현이라는 시각이 공존한다.

논란 이력

특정 연예인의 발언에 대해 일부 누리꾼이 '딴따라가 주제를 모른다'는 식의 댓글을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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